스텐쇼르네, 로딘 모터스포트의 1-2 피니시와 함께 F2 첫 우승 차지
마르티니우스 스텐쇼르네가 몬트리올에서 열린 FIA 포뮬러 2 피처 레이스에서 젖은 노면과 여러 번의 세이프티카 상황이 이어진 혼란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그는 노르웨이 출신 드라이버로서 까다로운 노면 조건을 잘 극복했고, 폴시터였던 라우렌스 판 후펜이 '챔피언의 벽'에 부딪혀 리타이어하는 사고들을 피해가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로댕의 팀 동료인 알렉산더 던은 6번 그리드에서 시작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시즌 전 라운드 포디움 달성 기록을 이어갔고, 챔피언십 선두인 가브리엘레 미니는 3위를 기록하며 전 경기 득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세바스티안 몬토야는 18번 그리드에서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이제 포뮬러 2는 다음 달 몬테카를로 라운드를 향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