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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뜨거운 자리에 앉은 맥니시

F1.com의 로렌스 바레토는 최근 아우디의 신임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된 앨런 맥니쉬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전 팀 프린서플 조나단 휘틀리의 사임 이후, 맥니쉬는 마이애미 그랑프리를 앞두고 새로운 리더십의 일환으로 레이싱 디렉터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난 20년간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아우디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맥니쉬는 이번 아우디 F1 프로젝트를 자신의 정체성 일부와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그의 임명은 팀이 향후 F1에서 도약하는 과정에서 큰 안정과 연속성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우디의 뜨거운 자리에 앉은 맥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