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를 빛낼 화려한 공연 라인업 발표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가 10주년을 맞이해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바쿠 레이스 주말 동안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캘빈 해리스의 공연을 개최하며 성대하게 기념할 예정입니다. 유명 프로듀서이자 DJ인 캘빈 해리스는 자유 연습 주행 후인 9월 24일 목요일에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며, 글로벌 슈퍼스타 케이티 페리는 9월 25일 금요일 예선 종료 후 메인 공연을 맡게 됩니다.
주최 측은 이번 기념 행사가 서킷 밖에서도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막스 베르스타펜이 우승을 차지했고, 조지 러셀과 윌리엄스의 카를로스 사인츠가 그 뒤를 이어 포디움에 올랐습니다. 이번 음악 공연 라인업은 10주년을 맞이하는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