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넬리, 일본에서 러셀 앞서 폴 포지션 획득

키미 안토넬리가 스즈카에서 열린 일본 그랑프리 예선에서 팀 동료 조지 러셀과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제치고 폴 포지션을 차지했습니다. 1분 28초 778의 기록을 세운 안토넬리는 지난 중국 그랑프리에 이어 다시 한번 폴 포지션을 확보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조지 러셀이 2위를 기록한 반면, 레드불의 막스 베르스타펜은 차량 문제를 호소하며 Q2에서 탈락하는 이변을 겪으며 스즈카에서의 폴 포지션 연승 기록을 마감했습니다. 톱 10에는 샤를 르클레르, 랜도 노리스, 루이스 해밀턴, 피에르 가슬리, 아이작 하자르, 가브리에우 보르툴레투,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안토넬리, 일본에서 러셀 앞서 폴 포지션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