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 안토넬리, 막스 베르스타펜과 내구 레이스 출전하고 싶어
키미 안토넬리가 내구 레이스 참가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며, 특히 막스 베르스타펜과 팀을 이루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베르스타펜은 이번 시즌 후반 메르세데스 AMG-GT3를 타고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 출전할 예정이며, 안토넬리도 이 경기를 주의 깊게 지켜볼 계획입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GT 레이싱과 인연이 깊은 안토넬리는 베르스타펜과 함께 레이스에 나서는 것이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미 뉘르부르크링 노르슐라이페 서킷에서 테스트를 요청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안토넬리는 메르세데스 소속으로 F1 시즌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 그랑프리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며 챔피언십 순위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