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중국 GP에서 혁신적인 '플립플롭' 윙 도입 예정
페라리는 중국 그랑프리 첫 번째 자유 연습 주행(FP1)에서 혁신적인 '플립플롭' 리어 윙 설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직선 구간에서 윙이 뒤집히며 공기 흐름을 극대화하고 드래그를 줄이는 이 독특한 장치는 앞서 바레인 테스트에서 공개된 바 있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메르세데스와의 성능 격차를 줄이기 위해 개발을 앞당긴 팀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상하이 서킷의 독특한 특성을 고려할 때, 페라리는 농담 섞인 별명인 '마카레나' 윙이 이번 주말 상위권 경쟁에 필요한 귀중한 데이터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