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쇠르, 페라리에게 '매우 힘든' 마이애미 GP로 평가
페라리는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6위, 샤를 르클레르가 8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가장 힘든 주말을 보냈습니다. 메르세데스를 추격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은 레이스 당일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프레드 바세르 팀 프린시펄은 주말 시작은 좋았으나 레이스 본선이 매우 힘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해밀턴은 첫 랩부터 프론트 바지보드 파손으로 고전했고, 포디움을 노리던 르클레르 역시 페이스 저하와 마지막 랩 스핀으로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