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쇠르, 페라리의 '프로다운' 경쟁 보여준 해밀턴과 르클레르를 칭찬하다

페라리는 중국 그랑프리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팀 합류 후 첫 포디움에 오르고 샤를 르클레르가 4위를 차지하며 3, 4위를 기록했습니다. 프레드 바쇠르 팀 감독은 두 선수가 경기 중 보여준 치열하면서도 프로다운 경쟁에 대해 깊은 신뢰를 표했습니다. 바쇠르 감독은 팀 순위를 고정하는 팀 오더는 없을 것이라며, 이러한 존중을 바탕으로 한 경쟁이 팀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페라리는 레이스 중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었으나, 메르세데스와의 성능 격차를 줄이기 위해 파워 유닛뿐만 아니라 섀시와 타이어 등 모든 영역에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쇠르, 페라리의 '프로다운' 경쟁 보여준 해밀턴과 르클레르를 칭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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