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도 노리스, 런던 마담 투소 박물관에 첫 밀랍인형 전시 예정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올여름 런던 마담 투소에서 자신의 첫 번째 밀랍 인형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2025년 생애 첫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노리스는 이번 밀랍 인형 제작을 위해 마담 투소 스튜디오 아티스트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세밀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노리스는 이번 기회가 매우 영광스럽고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런던 마담 투소의 총괄 매니저 스티브 블랙번은 제작 과정에서 보여준 노리스의 열정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했으며, 완성된 인형은 추후 루이스 해밀턴을 비롯한 스포츠계 거장들이 전시된 '컬처 캐피털' 구역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