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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넬리의 폴 포지션, 마이애미 예선 하이라이트 영상
키미 안토넬리가 마이엘미 그랑프리에서 3경기 연속 폴 포지션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예선 마지막 Q3 주행에서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지는 못했지만, 앞서 기록한 1분 27초 798의 기록으로 1위 자리를 지켜냈습니다.
이번 퀄리파잉은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었습니다. 레드불의 막스 베르스타펜이 0.166초 차이로 2위를 차지했으며,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가 3위에 올랐습니다. 앞서 스프린트 레이스에서 우승했던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는 4위를 기록했으며, 그 뒤를 메르세데스의 조지 러셀과 페라리의 루이스 해밀턴이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