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스톤, 2026년 음악 라인업 완성
실버스톤은 2026년 영국 그랑프리를 맞아 데이비드 게타, 리처드 애쉬크로프트, 체이스 앤 스테이터스, 래그앤본맨이 출연하는 화려한 뮤직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7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트랙 위에서 펼쳐지는 포뮬러 1 경기와 더불어 세계 최고 수준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매일 밤 헤드라이너의 공연이 이어지며, 특히 앤-마리의 무대와 데이비드 게타의 '모놀리스(MONOLITH)' 쇼가 영국에서 유일하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펜듈럼, 루디멘탈 등 유명 DJ들이 참여하는 T1 애프터파티와 루크 리틀러 등 스타 선수들이 출연하는 다트 전시 경기까지 마련되어 작년 50만 명의 관람객을 넘어선 대규모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