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F1', 아카데미 음향상 수상
영화 'F1'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향상'을 수상했습니다. 조셉 코신스키가 감독을 맡고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한 이 영화는 작품상을 포함해 총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제작자로 참여하고 카메오로 출연한 루이스 해밀턴의 역할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주연 배우 브래드 피트는 해밀턴의 기여를 높게 평가하며, 서킷의 미세한 소리까지 구분해내는 7회 월드 챔피언의 전문적인 조언 덕분에 영화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