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최연소 유망주 개발 프로그램 영입

맥라렌이 11세 카트 레이서 해리 윌리엄스를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의 최연소 멤버로 영입했습니다. 체셔 출신의 유망주인 윌리엄스는 영국 및 국제 카트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최근 2025년 영국 오픈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맥라렌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을 이끄는 알레산드로 알루니 브라비는 이번 영입을 환영하며, F1과 인디카,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인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6년 OK-주니어 카테고리에서 활약할 윌리엄스는 앞으로 크리스티안 코스토야, 파토 오워드 등과 함께 맥라렌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맥라렌, 최연소 유망주 개발 프로그램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