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마이애미에서 '완전히 새로운 차' 선보일 예정 - 스텔라
맥라렌은 마이애미와 캐나다 그랑프리를 앞두고 완전히 새로워진 MCL40을 도입하며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 다소 어려움을 겪었던 맥라렌은 이번 휴식기를 활용해 공기역학 패키지를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현재 선두권인 메르세데스 및 페라리와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안드레아 스텔라 팀 프린시펄은 성능 향상을 기대하고 있지만 다른 팀들 역시 유사한 업데이트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체적인 판도에 큰 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팀은 메르세데스 HPP와의 협력을 통해 파워 유닛과 시뮬레이션 도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시즌 초반과 비교해 기술적으로 큰 진전을 이루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