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FW48, 실버스톤에서 첫 트랙 주행

윌리엄스가 실버스톤에서 2026년형 챌린저 FW48의 첫 번째 셰이크다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독특한 '플로우 스테이트' 테스트 리버리를 입은 새 차는 홍보 촬영일 동안 첫 주행을 가졌다. 드라이버 알렉스 알본과 카를로스 사인츠 모두 운전대를 잡았으며, 알본은 첫 주행이 "상당히 순조로운" 하루였다고 묘사했다. 사인츠 역시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팀의 노력과 다가오는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에 대한 준비 상태를 강조했다. 팀 프린시펄 제임스 바울스는 팀의 단체적인 노력에 큰 자부심을 표하며, 드라이버들의 긍정적인 피드백과 함께 해결해야 할 사소한 문제점들을 언급했다. 이 중요한 세션은 리버리 공개에 이어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을 놓친 후 바레인 공식 테스트 참여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윌리엄스 FW48, 실버스톤에서 첫 트랙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