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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랑프리에서 키미 안토넬리가 기록한 환상적인 폴 랩 온보드 영상
키미 안토넬리가 스즈카에서 열린 일본 그랑프리 예선에서 1분 28초 778의 기록으로 메르세데스 팀 동료 조지 러셀을 0.298초 차로 제치고 폴 포지션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중국 그랑프리에서의 역사적인 기록에 이어 이번에도 이탈리아 출신 드라이버인 안토넬리의 압도적인 기량이 돋보였습니다.
예선 Q1과 Q2에서는 오스카 피아스트리와 샤를 르클레르가 강력한 모습을 보였으나, Q3에서 보여준 안토넬리의 퍼포먼스를 넘어서지는 못했습니다. 안토넬리는 이번 일요일 결승 레이스에서 유리한 출발 위치를 바탕으로 시즌 2승을 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