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사인츠, 모나코 리타이어 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수준"
카를로스 사인츠는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니코 휠켄베르크와 프랑코 콜라핀토와의 충돌로 경기를 조기에 마감하며 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포인트 획득을 노리던 사인츠는 당시 상황을 '용납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비판하며, 경기 재개 후 경쟁자들의 과도하고 무모한 주행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사인츠의 리타이어에도 불구하고 팀 동료인 알렉스 알본은 윌리엄스를 위해 8위를 차지하는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알본은 경기 중 전략적인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팀이 최종적으로 거둔 결과에 만족감을 표하며, 이번 주말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