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잊고 있었을 10가지 드라이버와 팀 조합
F1 역사는 상징적인 드라이버와 팀의 조합으로 가득하지만, 때로는 쉽게 잊히는 조합들도 존재합니다. F1.com에서는 폴 디 레스타의 2017년 윌리엄스 깜짝 출전부터 에스테반 오콘의 2016년 매너 레이싱 데뷔까지, 기억 속에서 희미해진 10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안드레 로테러의 짧은 케이터햄 시절이나 레드불 체제로 합류하기 전 HRT에서 경험을 쌓은 다니엘 리카르도의 사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바스찬 베텔과 페르난도 알론소 같은 전설적인 드라이버들의 초기 커리어도 눈길을 끕니다. 베텔은 BMW-자우버에서, 알론소는 미나르디에서 F1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자크 빌뇌브의 르노 시절, 나이젤 만셀의 힘겨웠던 맥라렌 시기, 마리오 안드레티의 윌리엄스 1회성 출전, 그리고 페라리 전설이 되기 전 질 빌뇌브가 맥라렌에서 치른 데뷔전 등 흥미로운 기록들을 되짚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