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맥니시, 아우디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
아우디 F1 팀이 앨런 맥니시를 새로운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하며 트랙 사이드 운영 강화에 나섰습니다. 전 F1 드라이버이자 오랜 기간 아우디와 함께해 온 맥니시는 마이애미 그랑프리부터 마티아 비노토 CEO 겸 팀 프린시펄 산하에서 스포츠 운영, 엔지니어링 조정, 드라이버 관리 및 레이스 전략 전반을 총괄하게 됩니다. 그는 기존에 맡았던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 업무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인사는 조나단 휘틀리의 팀 프린시펄 사임 이후 결정되었습니다. 맥니시에게 트랙 사이드 운영을 일임함에 따라, 비노토는 아우디의 섀시 및 파워 유닛 공장 개발에 더욱 집중하며 포뮬러 1에서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