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 안토넬리, 레이스 스타트에서 '한 단계 더 도약' 노린다
키미 안토넬리는 일본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나, 오프닝 랩에서 5계단이나 순위가 밀리는 등 출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는 자신의 출발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압도적인 페이스로 이를 만회했고 세이프티 카 상황을 잘 활용하여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13초 이상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72점으로 선두에 나선 키미 안토넬리는 차량의 성능에는 만족하지만, 다가오는 4주간의 휴식기 동안 출발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팀 동료 조지 러셀은 이번 주말 동안 고전하며 올 시즌 처음으로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