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 안토넬리, '믿기 힘든' 모나코 우승 후 목표 밝히다
키미 안토넬리는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 챔피언십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폴 포지션에서 출발한 메르세데스의 안토넬리는 적기 상황과 여러 사고가 발생한 혼란스러운 레이스 속에서도 완벽한 주행을 선보이며 생애 첫 모나코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차의 상태가 완벽해 레이스 내내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팀 동료인 루이스 해밀턴과의 격차를 66점으로 벌렸음에도 불구하고, 안토넬리는 남은 시즌을 향한 집중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언급하며 지속적인 성과와 발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19세의 신예 안토넬리는 경기 재개 상황을 회상하며, 마지막 10랩 스프린트를 앞두고 빠르게 마음을 다잡고 타이어 예열에 집중해 선두를 지켜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