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넬리, '개선이 필요한 중요한 포인트'를 지목하다
키미 안토넬리는 마이애미에서 3연승을 거둔 이후, 자신의 출발 실력을 개선해야 할 핵심 과제로 꼽았습니다. 팀 동료 조지 러셀을 상대로 챔피언십 포인트 격차를 20점까지 벌렸음에도 불구하고, 메르세데스 소속인 그는 출발 직후 순위를 유지하지 못하는 점이 여전히 큰 약점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안토넬리는 마이애미에서의 출발이 스프린트 레이스보다는 개선되었지만, 클러치 조작의 일관성 부족은 반복되는 문제라고 언급했습니다. 19세의 이 드라이버는 경쟁이 치열한 현 상황에서 더 나은 출발을 확보하기 위해 팀과 긴밀히 협력하여 절차를 다듬고 자신감을 되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