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넬리, 모나코에서 '거칠지만 영리하게' 레이싱하겠다고 다짐
키미 안토넬리는 4연승을 달리며 메르세데스 팀 동료 조지 러셀을 43점 차로 앞선 채 모나코 그랑프리에 도착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19세의 안토넬리는 챔피언십 순위보다는 개별 레이스 성과에 집중하고 있으며, 급격한 성공 속에서도 겸손함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토넬리는 팀과 가족의 지원 덕분에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자신의 공격적인 레이싱 스타일을 이어가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트랙 위에서의 전투에서 위험과 지능 사이의 균형을 배우는 과정에 있다면서도, 모든 레이스에서 최선을 다해 경쟁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