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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휘틀리 팀 보스 즉시 사임 발표
아우디는 팀 프린시펄 조나단 휘틀리가 개인적인 사유로 부임 1년도 채 되지 않아 즉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습니다. 과거 레드불의 핵심 인물이었던 휘틀리는 팀이 아우디 워크스 팀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팀의 경기력 향상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퇴임에 따라 아우디 F1 프로젝트 책임자인 마티아 비노토가 팀 프린시펄의 역할을 겸임하게 됩니다. 아우디 측은 2030년까지 챔피언십 경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조직 개편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