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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드보르트 FP1 최고의 순간 포착
랜도 노리스가 네덜란드 그랑프리 첫 연습 세션에서 선두를 차지하며 맥라렌의 여름 휴가 복귀를 알렸다. 그의 1분 10.278초 랩 타임은 팀 동료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앞서며 맥라렌의 1-2를 기록했다. 애스턴 마틴도 랜스 스트롤과 페르난도 알론소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현 챔피언 막스 베르스타펜은 6위에 그쳤고,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은 각각 14위와 15위로 고전했다. 세션 중에는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가 메르세데스를 자갈밭에 박아 레드 플래그를 유발하는 등 여러 사건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