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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그랑프리를 위해 맥라렌이 선보이는 헤리티지 감성 리버리를 확인해보세요

맥라렌이 이번 영국 그랑프리를 맞아 1966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특별한 화이트 리버리를 공개했습니다. 기존의 상징적인 파파야 오렌지 컬러 대신, 팀 창립자인 브루스 맥라렌이 맥라렌 팀의 첫 F1 포인트를 획득했던 'M2B' 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적용됩니다. 이번 디자인은 60년에 걸친 맥라렌의 진화 과정을 기념하며, 앞서 모나코에서 진행된 1000번째 그랑프리 기념 행사의 감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맥라렌의 새로운 기념 리버리 상세 이미지는 공식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국 그랑프리를 위해 맥라렌이 선보이는 헤리티지 감성 리버리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