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8위를 기록한 피에르 가슬리, '피해 최소화'에 만족
피에르 가슬리는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8위를 차지하며 힘든 주말을 보낸 가운데 '피해 최소화'에 성공했다고 자평했습니다. 예선 부진과 차량 트랙션 문제에도 불구하고 알핀의 가슬리는 좋은 스타트와 일관된 페이스를 앞세워 팀에 소중한 포인트를 안겼습니다.
가슬리는 마이애미 업데이트 이후 지속되고 있는 트랙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컨스트럭터 순위 5위를 지키고 있는 알핀은 다가오는 모나코 그랑프리를 앞두고 차량 밸런스와 퍼포먼스 회복을 위한 데이터 분석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