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 1일차 불참 예정
페라리는 팀 프린시펄 프레드 바세르에 의해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 프로그램을 화요일에 시작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 전략적인 결정은 맥라렌이 초기 주행을 연기하여 2026년 챌린저의 개발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접근 방식과 일치합니다. 5일간의 행사(1월 26-30일) 동안 정확한 시작은 기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기술 감독 로익 세라는 화요일 데뷔 계획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SF-26은 이미 피오라노에서 루이스 해밀턴과 샤를 르클레르가 새 차를 처음으로 경험하며 첫 주행을 마쳤습니다. 주목할 점은 윌리엄스가 이번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에 불참하고, 대신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차량 성능 최적화에 집중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