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스: '더 나은 엔진'이 있었다면 페라리가 압도했을 것

루이스 해밀턴이 바르셀로나-카탈루냐 그랑프리에서 페라리 이적 후 첫 승리를 거두며 메르세데스의 올 시즌 무패 행진을 저지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챔피언십 선두인 키미 안토넬리가 경기 막판 리타이어하며 조지 러셀이 2위, 디펜딩 챔피언 랜도 노리스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경기 후 노리스는 페라리 차량의 뛰어난 핸들링 성능을 높이 평가하며, 만약 페라리가 더 강력한 엔진을 탑재했다면 압도적인 지배력을 보여줬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안토넬리에게 83점 뒤처진 노리스는 맥라렌이 타이틀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 개발 속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리스: '더 나은 엔진'이 있었다면 페라리가 압도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