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가슬리는 바르셀로나 7위 이후 기회가 찾아오고 있다고 믿는다
피에르 가슬리가 바르셀로나-카탈루냐 그랑프리에서 7위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주말 내내 차량 핸들링에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14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7위로 경기를 마친 가슬리는 알핀의 레이스 페이스가 미들필드 경쟁에서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가슬리는 팀의 뛰어난 신뢰성과 효과적인 협업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평가하며, 현재 상위 4개 팀과 경쟁할 속도는 부족하지만 자신들이 '나머지 중 최고'임을 강조했습니다. 팀 동료 프랑코 콜라핀토 역시 팀 오더를 충실히 수행하며 팀의 성공에 기여했으나, 이후 시간 페널티로 인해 10위로 밀려났습니다. 두 드라이버 모두 챔피언십 순위에서 알핀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두 대의 차량이 모두 포인트를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