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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하자르, 마이애미 그랑프리 예선 실격
레드불의 아이작 하자르가 마이애미 그랑프리 예선에서 차량 바닥 규정 위반으로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스튜어드는 차량 바닥의 일부가 허용된 규격보다 2mm 더 돌출된 것을 발견했으며, 이로 인해 예선 결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번 조치에도 불구하고 하자르는 그리드 맨 뒤에서 출발하는 것이 허용되었습니다. 레드불의 로랑 메키스 대표는 이번 실수로 인해 성능상의 이점은 없었다고 해명하며, 드라이버와 팬들에게 사과를 전하고 페널티를 수용했습니다. 한편, 일요일 악천후 예보로 인해 마이애미 그랑프리는 예정보다 앞당겨 시작될 예정이며,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가 폴 포지션에서 레이스를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