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 하자르, 레드불의 새 엔진으로 '인상적인' 출발을 알리다

아이작 하자르가 바르셀로나 쉐이크다운에서 레드불의 RB22 섀시와 새로운 파워 유닛을 테스트한 첫날을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레이싱 불스 소속 드라이버가 레드불 차량을 몰고 여러 랩을 소화했으며, 자체 엔진의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순조로운 데뷔를 강조했다. 하자르는 2026년형 차량이 이전 세대보다 부하가 적고 더 예측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액티브 에어로'와 '오버테이크 모드'를 포함한 광범위한 새로운 드라이버 모드들을 탐색하며 "매우 흥미롭다"고 평했다. 막스 베르스타펜은 화요일에 쉐이크다운을 이어갈 예정이며, 하자르의 긍정적인 초기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업할 것이다.
아이작 하자르, 레드불의 새 엔진으로 '인상적인' 출발을 알리다
아이작 하자르, 레드불의 새 엔진으로 '인상적인' 출발을 알리다 | F1 뽁스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