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 하자르, 일본 그랑프리에서 레드불의 '최종 목표'를 밝히다

아이작 하자르가 스즈카에서 열린 일본 그랑프리 예선에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8번 그리드를 확보했습니다. 올 시즌 두 번째로 레드불의 팀 동료인 막스 베르스타펜보다 앞선 기록을 냈지만, 하자르는 RB22 차량의 핸들링이 여전히 까다롭다고 토로했습니다. 하자르는 다가오는 결승 레이스에서 포인트를 획득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면서도, 이번 주말의 최우선 과제는 차량의 데이터 이해도를 높여 시즌 후반을 위한 성능 개선 방향을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이작 하자르, 일본 그랑프리에서 레드불의 '최종 목표'를 밝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