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르의 벨기에 그랑프리는 레드불에서의 '최고의 레이스'였다 – 메키스
레드불의 팀 프린시펄 로랑 메키스는 벨기에 그랑프리에서 그리드 맨 뒤인 21위에서 출발해 6위까지 치고 올라온 아이작 하자르의 놀라운 활약을 극찬했습니다. 30그리드 페널티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하자르는 인상적인 레이스 페이스를 선보였으며, 초반 두 번의 타이어 교체를 포함한 과감한 전략이 주효했습니다. 메키스는 이번 레이스가 하자르가 레드불에 합류한 이후 최고의 경기였다고 평가하며, 최근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에 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하자르의 페이스는 상위 3위권과 견줄 정도로 뛰어났지만, 메키스는 레드불이 까다로운 서킷에서의 에너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여전히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팀은 현재의 경쟁력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 개선이 필요함을 인정하며, 다가오는 부다페스트 레이스를 비롯한 향후 일정에서 더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