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에서 일하기까지의 여정을 이야기하는 영감을 주는 사람들
최신 '마이 언톨드 스토리(My Untold Story)' 시리즈는 포뮬러 1에서 활약하는 두 명의 영감을 주는 인물을 조명하며, 스포츠를 성공으로 이끄는 다양한 배경과 역할을 소개합니다. 레드불 브랜드 앰배서더 캘럼 니콜라스는 프로젝트 엔지니어링 책임자인 크레이그 로슨을 만나 팀의 챔피언십 역사와 그의 신경다양성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들어보며, 독특한 관점이 F1 팀에 얼마나 큰 자산이 되는지 강조합니다.
한편, 메르세데스의 서드 드라이버 프레드 베스티는 브래클리에서 테스트 및 개발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바이슈나비 남비아를 만납니다. 바이슈나비는 뭄바이에서 영국으로 건너온 커리어 여정을 공유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다음 세대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경력을 쌓도록 영감을 주고자 하는 그녀의 의지를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