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사전트, 포드 WEC 하이퍼카 드라이버로 확정

전 윌리엄스 F1 드라이버 로건 사전트가 2027년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포드와 함께 경쟁할 것이라고 확정 발표했다. 이 중요한 경력 전환은 그가 2023년부터 2024년 사이에 36번의 그랑프리에 참가했던 윌리엄스 팀을 떠난 지 거의 18개월 만에 이루어졌다. 25세의 사전트는 포드가 내구레이스에 복귀하면서 마이크 로켄펠러, 세바스티안 프리아울스와 팀을 이룰 예정이다. 포드 레이싱 하이퍼카 프로그램 매니저 댄 세이어스는 사전트의 "기술적 정교함과 높은 다운포스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르망에서 포드와 함께하는 미국인 드라이버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디트로이트 행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이 자리에서는 포드 파워트레인의 데뷔와 함께 레드불과 레이싱 불스의 2026년 F1 리버리도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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