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이솔라, 피렐리 모터스포츠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난다

피렐리가 모터스포츠 부서의 중요한 리더십 변화를 발표했다. 마리오 이솔라 모터스포츠 책임자가 자리에서 물러나며, 다리오 마라푸스키가 2024년 3월 1일부로 이 중요한 역할을 인계받는다. 오랫동안 타이어 제조사의 핵심 인물이었던 이솔라는 원활한 전환을 위해 7월 1일까지 회사에 남을 예정이다. 2008년 피렐리에 합류하여 F1 연구 개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마라푸스키는 이제 회사의 모터스포츠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피렐리가 더 좁아진 18인치 타이어가 도입될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시점에 이루어지며, 이는 스포츠의 유일한 타이어 공급업체에 대한 기술적 요구 사항이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마리오 이솔라, 피렐리 모터스포츠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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