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모나코 GP 피에르 가슬리의 3위 입상에 대해 공식 항소 제기
알핀이 피트 레인 과속으로 받은 5초 페널티에 대해 재심의를 성공적으로 요청하면서 피에르 가슬리가 모나코 그랑프리 3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알핀이 FIA에 새롭고 유의미한 증거를 제시함에 따라 당초 레드불의 아이작 하자르에게 넘어갔던 포디움 순위가 가슬리에게 돌아갔습니다.
맥라렌은 이번 결정이 스포츠의 공정성을 저해한다며 FIA 국제 항소 법원에 공식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맥라렌은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비롯한 다른 드라이버들이 당시 규정에 따라 레이스 도중 페널티를 이행했던 만큼, 가슬리의 페널티가 소급적으로 취소되는 것은 경쟁의 일관성과 무결성을 훼손하는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