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지속가능성 보고서 통해 '순환형 F1 머신' 계획 발표
맥라렌은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며 해양 생태계 복원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된 로봇 산호 파종기 '오스카(OSCAR)' 개발 등 환경 혁신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F1 차량의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폐기물과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순환형 차량 로드맵'을 추진 중입니다.
기술적 혁신 외에도 맥라렌은 전체 폐기물 15% 감소와 다양성 제고 노력을 보고했으며, 여성 드라이버 3명을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에 영입했습니다. 잭 브라운 CEO는 팀의 성과 중심적인 사고방식이 이러한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를 효과적으로 이끌고 있다며, 고속 성능과 글로벌 책임 사이의 균형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