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키스, 바르셀로나에서 레드불의 '특별한 순간'에 대해 언급
레드불 팀 로랑 메키스 감독은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이 팀 자체 파워 유닛으로 처음 주행한 "매우 특별한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아이작 하자르는 첫째 날 주행을 마쳤고, 막스 베르스타펜과 하자르는 이틀째 혼합된 기상 조건 속에서 드라이빙 임무를 공유했으며, 하자르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메키스 감독은 밀턴 케인스 팀의 RB22와 새로운 파워 유닛 준비에 대한 엄청난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초기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주행할 수 있었던 것에 자부심을 표했다. 난관과 사고에도 불구하고, 메키스 감독은 팀 내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차량 손상을 분석하고 남은 셰이크다운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결의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