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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스타펜의 새로운 계약과 하자르, 로슨에 대한 메키스의 생각
레드불의 팀 대표 로랑 메키스는 막스 베르스타펜이 2030년까지 팀과 함께하는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는 소식에 큰 기쁨을 표했습니다. 메키스는 이 계약이 팀의 미래 승리 주기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팀의 문화와 비전에 대한 엄청난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스포츠 최고의 드라이버를 확보한 것은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레드불의 현재 경기력과 관련하여 메키스는 팀이 격차를 줄이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지만, 다시 우승을 차지할 때까지는 만족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팀이 정면 승부로 우승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경쟁 팀들이 실수할 경우 기회를 잡을 수 있을 만큼 필드는 충분히 경쟁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계약 소식과 더불어 메키스는 아이작 하자르가 여름 휴가 기간 중 입은 가벼운 손목 부상으로 인해 네덜란드 그랑프리에 결장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리암 로슨이 레드불의 시트를 대신하며, 츠노다 유키가 로슨의 자리를 대신해 레이싱 불스에서 출전하게 됩니다. 메키스는 로슨의 회복력과 꾸준함을 칭찬하며, 그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이 기회를 충분히 얻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