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도 노리스, 바르셀로나 FP2 기록 1위 달성
바르셀로나-카탈루냐 그랑프리 프리 프랙티스 2(FP2)에서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1분 15초 426의 기록으로 가장 빠른 랩 타임을 기록했습니다. 팀 동료인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3위를 차지하며 맥라렌의 강력한 페이스를 입증했고, 메르세데스의 조지 러셀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트랙 그립과 타이어 마모 문제로 모든 드라이버가 고전했습니다. 레드불의 막스 베르스타펜은 하드 타이어 사용 중 핸들링 문제로 6위에 머물렀으며, 페라리의 루이스 해밀턴은 차량 후방에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리암 로슨의 레이싱 불스 차량이 피트 출구에서 멈춰 서며 가상 세이프티카가 발령되기도 했으나, 선두권 드라이버들은 근소한 차이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