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와 보타스가 캐딜락의 네덜란드 그랑프리에 대해 회상하다
캐딜락은 포뮬러 1 데뷔 시즌을 치르며 아직 단 한 점의 포인트도 획득하지 못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르히오 페레스는 잔드보르트에서 진행한 차량 업그레이드와 세팅 변경을 통해 페이스가 향상되었음을 확인하며 팀의 성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페레스는 현재 차량이 고무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미드필드권과 본격적으로 경쟁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0.5초에서 1초가량의 성능 향상이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발테리 보타스는 유압 계통 문제로 리타이어하며 올 시즌 벌써 6번째 완주 실패를 기록했으며, 팀은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인 파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