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피아스트리, 오스트리아 4위 기록 후 페라리 꺾은 것에 놀라움 표해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두 페라리 드라이버를 앞서며 4위로 경기를 마친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피아스트리는 바르셀로나에서의 부진을 고려했을 때 이번 결과는 다소 놀랍다고 인정하며, 레드불 링의 따뜻한 날씨가 팀의 강점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경쟁 구도는 여전히 유동적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팀 동료 랜도 노리스는 첫 랩에서의 고전과 피트스톱 과정에서 트랙 위치를 잃은 점이 자신의 경기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7위라는 결과에는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깨끗한 공기 속에서 차의 페이스는 매우 좋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피아스트리와 마찬가지로 페라리를 꺾은 것은 고무적이지만, 선두권과 지속적으로 경쟁하기 위해 맥라렌이 할 일이 여전히 많다고 평가했습니다.
오스카 피아스트리, 오스트리아 4위 기록 후 페라리 꺾은 것에 놀라움 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