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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넬리의 중국 그랑프리 역사적인 폴 포지션 온보드 영상
키미 안토넬리가 중국 그랑프리 예선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며 포뮬러 1 사상 최연소 폴 포지션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팀 동료 조지 러셀이 Q3에서 차량 문제로 한 차례의 플라잉 랩만 소화한 가운데, 안토넬리는 1분 32초 064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습니다.
상하이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지난해 스프린트 예선에서의 폴 포지션 경험을 뛰어넘는 기록으로, 안토넬리는 커리어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된 이번 폴 포지션을 결승 레이스에서의 훌륭한 결과로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