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P2 이후 ‘놀라운’ 페라리를 경계하는 조지 러셀
조지 러셀은 바르셀로나-카탈루냐 그랑프리에서 페라리의 루이스 해밀턴에게 추월당하며 2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해밀턴은 뛰어난 3스톱 전략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폴 포지션에서 출발한 러셀은 페라리의 최신 업그레이드를 장착한 해밀턴의 압도적인 페이스를 견디지 못하고 선두 자리를 내주어야 했습니다.
경기 후 러셀은 최근의 부진을 딛고 포디움에 복귀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페라리의 위협적인 기세를 인정했습니다. 그는 팀 동료인 키미 안토넬리와의 50점 차이를 좁히기 위해 메르세데스가 챔피언십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더욱 분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