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롤, 애스턴 마틴이 '4.5초' 느리다고 주장

애스턴 마틴이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랜스 스트롤은 팀이 "4.5초" 뒤처져 있다고 솔직하게 인정하며, 혼다 엔진 AMR26의 엔진, 밸런스, 그립 문제 등 여러 요인을 지적했다. 마이크 크랙 최고 트랙사이드 책임자 역시 페이스 부족을 인정했고, 페르난도 알론소는 바르셀로나 테스트를 놓친 탓에 "뒤처져 있다"고 시인했다. 힘든 출발에도 불구하고 알론소는 에이드리언 뉴이의 섀시 설계에 대한 신뢰를 표하며, 팀이 결국 차량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고 필요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선두권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믿고 있다.
스트롤, 애스턴 마틴이 '4.5초' 느리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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