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고추쿠, 실버스톤 F3 스프린트 레이스 압도적 우승
우고 우고추쿠는 실버스톤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17초 차이로 올 시즌 두 번째 F3 스프린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폴 포지션에서 출발한 캄포스 레이싱의 우고추쿠는 레이스 내내 선두를 유지하며 완벽하게 경기를 장악했습니다.
AIX 레이싱의 예반 데이비드는 눈부신 방어 주행을 펼치며 스리랑카 드라이버 최초로 포뮬러 3 포디움에 오르는 역사를 썼습니다. 3위는 트라이던트의 마테오 데 팔로를 마지막 코너에서 추월한 캄포스 레이싱의 테오필 나엘이 차지했습니다. 이번 주말 일정은 일요일 오전 열리는 피처 레이스로 이어지며, 프레디 슬레이터가 폴 포지션에서 출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