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수르, 루이스 해밀턴이 '좌절했지만 의욕을 잃지 않았다'고 주장

페라리 팀 총괄 프레드 바수르가 헝가리 그랑프리 주말 동안 자신을 "쓸모없다"고 표현한 루이스 해밀턴을 옹호했습니다. 올 시즌 페라리에 합류한 해밀턴은 팀 동료 샤를 르클레르가 폴 포지션을 차지한 예선에서 Q2를 통과하지 못하는 등 크게 고전했습니다. 그가 여덟 번 우승했던 서킷에서 처음으로 포인트권 밖인 12위로 일요일 레이스를 마친 후, 해밀턴의 좌절감은 명백했습니다. 바수르는 해밀턴이 "좌절했지만 의욕을 잃은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고압적인 스포츠 상황에서 그러한 솔직한 발언은 흔한 반응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해밀턴의 까다로운 성격이 그의 7회 월드 챔피언십 달성의 핵심 이유라고 덧붙였습니다. F1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도 해밀턴을 "보석"이라 칭하며 강하게 반등할 것이라고 지지했습니다.
바수르, 루이스 해밀턴이 '좌절했지만 의욕을 잃지 않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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