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스타펜, 중국 그랑프리 리타이어의 '좌절스러운' 원인 밝혀
막스 베르스타펜은 중국 그랑프리에서 ERS 냉각 문제로 45랩 만에 리타이어하며 힘든 주말을 보냈습니다. 출발이 좋지 않았고 타이어 그레이닝 문제로 고전한 레드불의 베르스타펜은 팀이 다가오는 레이스를 위해 이번 부진을 분석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팀 동료 아이작 하자르는 다사다난한 레이스를 치렀습니다. 하스의 올리버 베어먼과 경합하던 중 초반 스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자르는 다른 차량들의 리타이어 상황을 잘 활용해 8위로 경기를 마치며 소중한 포인트를 획득했습니다. 차량의 페이스가 부족했음을 인정하면서도, 하자르는 개인적인 경기 운영과 회복력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